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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S PLAYER

KIA 김도영, KBO 최연소 최다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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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A 타이거즈 인스타그램 >

KIA 김도영이 KBO 최연소 최다 홈런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김도영은 8월 2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KBO리그 SSG와 홈경기에서 시즌 33호포를 때려내며 이승엽 감독이 갖고 있던 단일시즌 최연소·최다홈런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김도영은 3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장해 첫 타석만에 SSG 선발 송연진에게 홈런을 때려내며 시즌 33호 홈런을 뽑아냈습니다. 20세10개월26일의 나이로 33호 홈런을 때려습니다.

이 홈런으로 김도영은 이승엽 감독이 보유한 한시즌 최연소·최다홈런을 넘어섰으며, 이승엽 감독은 삼성 3년차 시절인 1997년 만 21세1개월의 나이로 32홈런을 기록했습니다. 26년 넘게 깨지지 않은 기록이 27년 째 되는 해 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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