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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S PLAYER

KIA 최형우, KBO 최초 통산 2루타 500개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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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인스타그램>

KIA 최형우가 KBO 최초 2루타 500개 달성 신기록을 새웠습니다.

 

최형우는 5월 1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프로야구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서 6회말 2사에서 SSG 노경은을 상대로 우중간 2루타를 쳐 500개를 채웠습니다.

 

최형우가 KBO리그 최초이자 아시아 프로야구 최초로 통산 2루타 500개를 기록했습니다. 이 부문 2위는 464개를 친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이며 3위는 양준혁이 458개 입니다. 현역 선수로는 NC 다이노스 손아섭이 5월 9일까지 432개를 쳐 최형우의 뒤를 잇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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