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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S NEWS

KIA 신임단장에 장정석 임명...첫 임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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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장정석 전 키움 히어로즈 감독을 신임 단장으로 임명했다.

 

KIA는 11월 24일 현재 KBSN 스포츠 야구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장정적 전 감독을 단장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KIA는 시즌 후 맷 윌리엄스 감독과 계약을 해지했고, 이화원 대표이사와 조계현 단장은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임했다. 그리고 마침내 신임 단장을 발표했다.

 

장정석 단장은 덕수고-중앙대를 졸업하고 KIA에서도 3년간 선수로 생활한 경험이 있다.  키움 히어로즈에서 운영팀장을 역임했고 감독직까지 맡으며 팀을 한국시리즈까지 이끌기도 했다.

 

장정석 단장의 첫 임무는 신임 감독 선임이다. 그리고 메이저리그에서 도전을 마치고 국내로 복귀한 양현종과의 계약도 진행해야 한다.

 

장 단장은 25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 내 구단 사무실로 출근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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